2008년 12월 07일
누나가 시험을 봅니다.
저한테는 1살 터울의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군대와서 몇번 면회도 오다가말더군요ㅋㅋ
어렸을 때부터 참으로 많이도 싸웠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말이죠
이래저래 서로 티격태격 지내면서 말이죠. 나이를 좀 먹으면 안싸울줄
알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티격태격하면서 지냅니다.
그런 누나가 이번주 토요일날 시험에 도전을 한답니다. 남들에 비하면
좀 늦게 하는 편이지만 말이죠. 임상병리사라고 병원에서 여러가지
실험같은 것을 하는 역할이라더군요.
결과는 본인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노력한 만큼 나올것이란거죠
하지만 역시 핏줄이라서 그런지 가족이라서 그런지 예외의 경우가 생겼으면하는
생각입니다. 노력한 만큼 보다 더 많이 더 좋게 나와서 이제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은
던져버리고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저도 집에 없고해서 빈자리가 느껴질지 안느껴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느껴질
것이라는 가정아래 집안에 좋은 일들이 마구마구 생겼으면 합니다.
ㅋㅋㅋ 누나 시험 잘봐.
군대와서 몇번 면회도 오다가말더군요ㅋㅋ
어렸을 때부터 참으로 많이도 싸웠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말이죠
이래저래 서로 티격태격 지내면서 말이죠. 나이를 좀 먹으면 안싸울줄
알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티격태격하면서 지냅니다.
그런 누나가 이번주 토요일날 시험에 도전을 한답니다. 남들에 비하면
좀 늦게 하는 편이지만 말이죠. 임상병리사라고 병원에서 여러가지
실험같은 것을 하는 역할이라더군요.
결과는 본인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노력한 만큼 나올것이란거죠
하지만 역시 핏줄이라서 그런지 가족이라서 그런지 예외의 경우가 생겼으면하는
생각입니다. 노력한 만큼 보다 더 많이 더 좋게 나와서 이제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은
던져버리고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저도 집에 없고해서 빈자리가 느껴질지 안느껴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느껴질
것이라는 가정아래 집안에 좋은 일들이 마구마구 생겼으면 합니다.
ㅋㅋㅋ 누나 시험 잘봐.
# by | 2008/12/07 16:23 | 안샤르's 잡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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